공지사항 보도자료
제 목 |   [2000.08.09 머니투데이] [뉴스] 포항공대 과학문화워크숍 개최
작성자 |   관리자   (heretwo@postech.ac.kr)
작성일 |   2009년 05월 28일

 [뉴스] 포항공대 과학문화워크숍 개최
 

포항공대 과학문화연구센터(센터장 임경순 인문사회학부 교수)는 10, 11일 이틀간
교내 환경공학동과 인문사회학부에서 '21세기 과학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향하여'란 주제로 워크숍을 갖는다.

센터 참여교수 및 연구원 6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포항공대
소흥렬(인문사회학부) 교수의 '과학문화와 과학철학' 등
과학사·과학철학·과학사회학 등에 관한 그 동안의 연구성과 발표와 토론을 갖는다.

또 참가자들은 ▲21세기 전망을 위한 20세기 과학의 재조명 ▲과학과 사회를 잇는
과학문화 ▲21세기 과학문화와 철학사상 ▲동·서양 생명관과 과학문화 등 4개 분야로
나눠 각각의 주제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문 학자들이 21세기 과학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과학사·과학철학·과학사회학·과학정책 차원에서 공동으로 모색한다.

또한 분과발표에서 인간복제, 과학문화와 동양적 사유, 북한의 과학기술, 생태학의
문화적 배경, 매스미디어와 과학문화의 접목 등에 관한 논문이 발표된다. 특히
인간복제 문제가 철학적·윤리적·생명공학적·사회적 측면에서 다각적으로 논의될
예정으로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포항공대 과학문화연구센터는 과학기술 발전의 정신적·문화적 토대가 되는
과학문화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지난 4월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 지원으로
국내 최초로 설립되었다.

센터는 과학사·과학철학·과학사회학·과학기술학 등 과학문화에 관한 포괄적인
연구와 인간복제의 윤리적·사회적 문제, 과학-인간-환경의 공존과 조화 등 당면
문제들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054)279-2412

(주)머니투데이 문병환 기자

기사입력 2000-08-09 09:08 |최종수정 2000-08-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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