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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 미래사업단 기관현황 사업단의 일반현황, 융합연구의 현황과  주요 연구 프로젝트 정보 안내입니다.

일반현황

2000년에 설립된 포스텍 과학문화연구센터는 동부권 과학문화 거점센터의 기능을 담당하고 동부권역을 중심으로 과학문화연구자 양성, 대중의 과학이해 증진, 시민사회와의 능동적인 대면활동 등으로 과학문화의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동부권 과학문화 거점센터로서 영남권 과학문화연구진들을 중심으로 한 과학문화연구의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에 노력하고 있다. 지난 10여년 동안 본 센터는 과학문화 연구자 70여명 이상을 배출했을 정도로 이 권역의 과학문화 연구의 활성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연혁

주요연혁
년도 내  용
1999년 정부과학기술부, 한국과학재단)의 '과학문화'의 중요성 인식, 연구 방안 제시
과학문화 기초연구 수행(포스텍 임경순 외 4인)
2000년  포스텍 과학문화연구센터(SCRC) 설립, 동부권 과학문화 거점센터 기능 수행
2006~2007년 포스텍 SCRC 통합 과학문화연구센터 유치 및 “과학기술과 공간의 창출” 및 “과학기술과 인문사회예술”이 연계된 융합연구 시작
2008~2009년 포스텍 SCRC 동부권 과학문화 거점센터 기능 수행
2009년 포스텍 SCRC 과학기술과 인문사회예술의 융합연구 연구 시작
2010년 포스텍 SCRC 융합과 창의성 연구 심화 및 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서적 <과학기술과 공간의 융합>
(한국학술정보) 출간

한편 포스텍 과학문화연구센터는 지난 5년 동안 “과학기술과 공간의 창출”이라는 주제를 정하고 인문학, 사회과학, 예술, 이공학 등 여러 분야의 학자들이 모여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였다. 과학기술과 연관된 공간의 확장에 대한 연구는 다양한 공간들이 서로 결합, 통합되면서 융합창의공간을 형성한다는 것이며, 이 융합연구프로젝트에 13개 학문분과 연구자들이 총 23편의 연구 성과를 도출하였다.

이와 같은 학제 간 연구 성과들이 축적되면서 본 센터는 2007년부터는 창의적 융합에 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이 융합연구에는 총 12개 학문분과 - 철학, 역사학, 과학사, 과학철학, 건축학, 한국문학, 디지털영상디지털매체, 영상기술, 식품영양, 독일문학, 화학, 디지털음악 - 들이 참여했으며, 학술연구를 넘어 정부의 정책 수립에 부응하는 정책연구도 포함되어있다.

또한 본 센터의 연구 결과물은 “과학문화연구센터 10주년”을 기념하는 2010년 가을에 단행본 <과학기술과 공간의 융합>(한국학술정보)으로 출간되었다. 이처럼 포스텍 과학문화연구센터는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및 예술을 접목한 융합연구에 다년간의 연구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본 센터가 이미 수행한 융합연구의 현황은 다음과 같다.

융합연구의 현황

융합연구 현황
년도 제        목 연구자 영  역 분  류
2007 과학기술과 인문과의 교류활성화 방안 연구 양해림
최자영
철학
역사학
정책과제
과학기술중심사회 구축을 위한 과학문화 창달 방안 임경순 과학사 정책과제
과학기술과 새로운 공간의 창출 임경순 과학사 중점과제
과학기술과 과학문화 공간 - 독일 한자도시 브레멘·브레머하펜을 중심으로 김춘식 과학사 중점과제
사실의 산출과 실험실 공간 이상원 역사학 중점과제
현대 과학기술과 새로운 건축공간의 형성에 관한 연구 - 기하학의 맥락을 중심으로 류전희 과학철학 중점과제
2008 과학기술과 역사적 공간 : 독일 한자도시의 혁신과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김춘식 역사학 중점과제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공간 변화의 문학적 인식에 대한 연구 박상준 문학 중점과제
일상적 도시 공간에서 디지털 미디어의 정체성을 중심으로 양해림 철학 중점과제
과학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개념의 공간 창출과 예술 문화 공간 O.그림
박지수
박소정
디지털영상
디지털매체
영상기술
중점과제
청소년 과학탐구반 활성화 방안 임경순
김미지
김춘식
과학사
식품영양
역사학
정책과제
2009 기술화된 과학의 물질성 이상원 과학철학 중점과제
새로운 공간으로서의 디지털 매체와 문학 이혜자 독문학 중점과제
제국주의 공간과 융합 :
독일제국의 중국식민지 도시건설계획과 건축
김춘식 역사학 중점과제
청소년 창의성 증진을 위한 융합프로그램 개발 방안 임경순
김미지
김춘식
이우진
과학사
식품영양
역사학
화학
정책과제
2010 과학기술과 예술의 만남 임경순 과학사 중점과제
제국주의 공간과 인종주의 김춘식 역사학 중점과제
증강현실'의 기술과 새로운 공간의 탄생 박영욱 디지털음악 중점과제
2010 현대과학과 역사공간의 만남 임경순 과학사 서적
<과학기술과 공간의 융합>
지역혁신과 과학 및 산업기술 정책 비교
최자영
과학사
역사학
한국과 독일의 과학문화 공간 활용에 대한 비교 연구 임경순
김미지
김춘식
과학사
식품영양
역사학
모더니즘 예술과 과학기술 정혜경 과학사
융합연구과제 총 23편 참여영역 총 13개

주요 연구 프로젝트

포스텍 과학문화연구센터는 학술연구 외에 독자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해 오고 있으며, 주요 연구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주요 연구 프로젝트
년도 제목 연구자 위탁기관
2002 노벨과학상 운영시스템에 관한 연구 임경순, 이상원
김승환, 신정완
이상원, 이준호
조숙경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2008 과학문화 모델도시 연구 임경순, 김춘식
김미지, 김동억
한국과학창의재단
2009 노벨과학상 분석 및 접근 전략 연구 임경순, 김춘식
송성수, 조숙경
교육과학기술부
2010 포스텍 노벨과학상 수상 전략 연구 임경순, 김춘식
정혜경, 한지연
포스텍

기타 본 연구센터는 과학문화의 이해를 증진·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학문 분과의 연구자 및 일반 대중이 참여하는 다수의 융합 심포지엄과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융합형 심포지엄이나 콜로키엄 에는 과학기술, 문학, 예술 분야의 전문연구자들과 대중이 함께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으며, 대중들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 중 2007년에 시도된 융합형 청소년 과학문화카페는 200여명 - 성인 80명, 청소년 120명 - 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루어 과학기술의 대중화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아울러 과학문화의 대중화 및 확산을 위해서는 전문가와 시민이 ‘소통기회’과 ‘공간분위기’를 공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지난 2007년부터 본 센타가 시도한 주요한 융합형 행사와 그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융합형 행사
년도 제 목 발표 토론
2007 융합심포지엄 : “과학과 문학”
문학작품에 나타난 과학이미지와 과학자의 책임의식
문영희(문학평론)
이혜자(독문학)
박상준/이상원
정광수/이화영
2007 융합과학문화카페 : “함께 읽고 토론하는 과학이야기” 신예영(동화작가)
차윤정(산림생태)
-
2009 융합콜로키움 : “과학문화와 창의성”
한국 과학문화의 현주소 & 창의성, 철학, 과학
고대승(과학문화)
이충형(과학철학)
-
2010 융합심포지엄 : “과학과 예술”
알고리즘과 이미지 - 백남준의 비디오아트
미디어 아트 : 예술과 과학의 훈성과 융화의 현상 읽기
김은지(예술사)
김현주(미디어아트)
주일우(예술평론)
이원권(서양화)
이지연(화가)
이승연(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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